BlueSquare?

도시의 빈틈을, 주차 수익으로

BlueSquare 미션과 비전

우리의 미션

블루스퀘어는 도심의 모든 공간이 낭비 없이 사용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롭테크 서비스입니다. 유휴 공간을 최대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기반 분석으로 시간대별·수요별로 변하는 공간의 가치를 정교하게 조율합니다.

우리는 공간 소유자와 실제 수요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각 공간이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활용되도록 하여 도시 전체가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모두에게 편리한 생활환경이 되도록 만듭니다.

99.99% AI 기반 공간 데이터 정확도
+37% 유휴 공간 활용률 향상
0 ₩ 오너 부담 없는 도입 비용

블루스퀘어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간편한 결제

빈자리가 있다면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 프로모션과 운영은 블루스퀘어가 담당하며, 소유주는 공간을 보유하기만 하면 됩니다.

유연한 요금제

오너는 자신이 원하는 가격을 직접 설정할 수도 있고, 블루스퀘어의 AI가 제공하는 실시간 자동 금액 책정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간편 설치

블루스퀘어는 AI 작동을 위한 AIoT 기기와 결제를 위한 주차 안내판만 설치하면 되며, 별도의 복잡한 설비가 필요 없습니다. 결제와 사후 관리도 블루스퀘어가 전담합니다.

블루스퀘어 여정

2020–2021

창업자가 대학시절 살던 도쿄 하치오지시의 동네 골목에서는 코너, 건물들 사이 등 빈공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없이 조그만 공간도 2~4대 규모의 작은 코인파킹 주차장들로 운영되며 도심 전체의 유휴 공간을 촘촘하게 수익화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작은 공간도 연결되면 도시 인프라가 된다’는 사실을 일본에서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2022

2022년의 겨울날 서울의 홍대 입구역 젊음의 거리에서 약속이 있었고, 차를 끌고간 창업자는 주차할 곳이 없어 계속 원을 그리며 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작은 건물과 건물 사이사이에는 비어 있는 공간이 충분히 존재했습니다. ‘여기 잠깐 세워도 되나? 괜히 민망한 상황 발생하면 어떡하지?’라는 이유로 누구도 사용하지 못하는 공간들. 우리는 이 장면에서 도시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공간이 ‘열려 있지 않다’는 사실을 명확히 확인했습니다.

2024

QR 기반 현장 결제, 앱 설치 없는 즉시 이용, 오너 대시보드와 정산 시스템 등을 구축하며 블루스퀘어의 첫 제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의 자투리 주차면, 김포의 소규모 민간 주차장,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초기 실험을 시작하며 유휴 공간이 실제 수익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검증했습니다.

2025

번호인식 AI(ANPR), 시간대·날씨·이벤트 기반 수요 예측, 자동 요금 조율 등 AI 기반 공간 운영 기술을 고도화했습니다. 인천 공영주차장과 김포 민간 주차장에서 시범 운영을 확대하며 도시 단위 공간 관리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6+

한국 주요 도시에서 검증된 모델을 기반으로 도시 데이터를 현실에 도입하여 데이터와 도시 인프라를 연결하고, '열려 있지 못한' 유휴 공간을 사용자 니즈와 연결해 토지 소유자는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블루스퀘어는 ‘Everywhere is a parking lot’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의 숨은 공간을 하나의 인프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시 데이터와 AI를 도입하여 스마트시티 주차 인프라 테크기업으로 발전합니다.

블루스퀘어와 함께 주차 인프라를 바꿔보세요

유휴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드라이버에게 더 쉬운 주차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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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예. 초기 설치·운영 비용은 블루스퀘어가 부담합니다. 수익은 투명한 정산 기준에 따라 분배됩니다.
가능합니다. QR만 스캔하면 모바일 웹에서 일회성 결제 후 바로 주차 등록이 완료됩니다.
필수가 아닙니다. 필요 시 카메라/AI 모듈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순차적으로 지역을 확대 중입니다. 도입 문의를 통해 새로운 지역 오픈을 빠르게 지원합니다.
가능합니다. 데이터 포털, 결제 연동, 운영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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